비뇨기과 개원의 두진경
비뇨기과 개원의로서 병원과 일상적인 생활에 대한 상념들...
by 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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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오래간만입니다. ^^
2008/02/20 08:42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뵙게 되길 기대하면서.
p.s 닥블 배너도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헬스로그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빠르시군요.
2008/02/20 10:21안녕하세요. 요도염을 앓고 있는데 잘 염증이 완전하게 없어지지 않아 전립선검사를 해봐야할 것 같은데요.
2009/03/16 17:58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전립선마사지 검사가 무지 아프다고 하네요...
비뇨기과 전문의님께 여쭤보는게 확실할 것같아 여쭤봅니다. 정말 그릏게 아픈가요?ㅠㅠ
글쎄요....우선 요도염이 있다면 전립선염이 검사가 되지 않을 듯 한데요. 요도염을 우선 치료해야 되겠지요...
2009/03/16 23:23전립선마사지는 사람에 따라 아프다고 하신느 분들도 있고, 별로 아프지 않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현재 동네 비뇨기과를 한 2주정도 다니면서 주사맞고 약먹고 있고...술도 안먹고. 기름진것도 왠만하면 피하고있고...커피도 안마시고 있습니다...증상은 처음엔 오줌이 자주 마렵고, 잔뇨감도 있고, 아주간혹 요도쪽이 간지러웠고요. 고름은 안나오지만 쿠퍼액 비슷한 투명한 액체도 조금씩 나왔었는데 처음 비뇨기과 가서 주사 맞고 약 먹으니까 증상이 거이 없더라구요. 그러고나서 다음 내원했을때는 음 염증이 많이 줄었다고 그래도 확실히 염증을 없애야 재발이 없으니 주사 한번 더 맞고 약좀 더 먹자고 하여 그렇게 하고 또 다음에 소변검사를 하니 염증이 저번처럼 확줄지않고 그대로 있다더라구요. 그래서 주사 한번 더 맞고 약몇일 더 먹어보고 다음 내원때 소변검사 해보고 그래도 염증이 남아있으면 안쪽으로 들어간 것 같으니까 전립선 검사를 해봐야 할것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아 사람들이 무자게 아프다고,,,어떤 사람은 그게 머 기분이 너무좋아서 전립선 검사 하고 게이가 되었다는 사람도 있고...ㅠㅠ 걍 찝찝하고 겁나네요
2009/03/17 01:22전립선염은 병원에 꾸준히 다니면서 치료하셔야 합니다.
2009/03/17 10:44혹시 제 블로그에 잘 들어오셔서 좋은 말을 하시는 김상용님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본인이 전립선염환자여서 전립선염에 대해 굉장한 포스팅을 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분 블로그를 한번 보시는 것은...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