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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타파 릴레이] 오히려 상대방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다!!
Tracked from Dr.류성용의 행복한 치과 이야기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오히려 상대방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 [편견타파 릴레이] 편...
2009/07/12 22:39 -
편견타파 릴레이,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 2
Tracked from 하민혁의 민주통신 삭제며칠 전 오마이뉴스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잠깐 전했는데요. 이에 대해 어떤 분이 까칠한 댓글을 주셨습니다. 뭐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가 자주 원용하는 말 가운데 "Losers are always in the wrong."이라는 말이 있는데, 아마 그래서일 겁니다. 성공하면 충신이고 실패하면 역적이라는 논리 말입니다. 1등만이 살아남는 인터넷의 경우는 특히 이같은 논리가 모든 것에 우선합니다. 이름도 없는 무명의 패자가 감히 오마이뉴스를 들...
2009/07/14 11:12 -
대학교수, 과학자에 대한 편견들(?) [편견타파 릴레이]
Tracked from All about Biotechnology, 바이오텍의 모든 것 삭제이 릴레이가 거쳐온 과정은 붉은 방패님 ==> 지크스나이퍼님 ==> 마바리님 ==> 양깡님 ==> 두빵님 ==> 저 이렇게 되겠습니다. 붉은 방패님 이전의 과정은 붉은 방패님 포스팅을 참고해 주십시오. 제가 원래 숙제를 미루지 않고 빨리 해놓고 놀아야 하는 성격이라 숙제가 생기면 곤란합니다. 이번 릴레이는 어디서 온 것인지 아직 잘 파악도 안되었는데, 두빵님께서 일방적으로 내 주셔서 다른 분들 것도 좀 읽어보고 생각나는 대로 몇가지 써 보겠습니다...
2009/07/14 22: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봤습니다.
2009/07/12 22:38여러 의사선생님들의 열정적인 블로그 운영하는 모습을 보고 자극 많이 받고 있는 초보 블로거입니다.
소통하는 블로그정신으로 의사들에 대한 편견도 많이 타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짝 트랙백 엮어보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선생님께서 블로그는 더 오래 하신 것 같은데요.
2009/07/13 00:16글도 많이 있으시고.....
요새 선생님께서 정열적으로 활약하시는 모습에 저역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앗~ 제가 권하지 않았어도 선생님은 블로그를 운영하실 운명이셨습니다. 이렇게 운영 잘하시는데요~
2009/07/14 16:28p.s
약도와 정확한 회의실을 미처 알려드리지 못했는데요, http://healthlog.kr/918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꼭 오셔서 그간 못나눈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근데....선생님은 아픈 와중에서도 블로깅을 하시는군요...
2009/07/14 22:00토요일날 시간에 맞추어 갈지 모르겠습니다....^.^
의학 관련해서 무지한게 참 많다는걸 올때마다 느끼네요.. 실은 저도 비뇨기과는 남자만 가는 줄 알았습니다. 매일 하나씩 배우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07/28 10:45taixuan님의 블로그도 보니....제가 잘 모르는 분야이던데요...읽기 무지 힘들었다는......-.-
2009/07/28 12:02하여간 taixuan님도 나름 전문가이시라.....배울점이 많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