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흥미있는 기사중에 G-spot에 대한 기사가 있어 나의 관심을 끌었다. G-spot이 정말로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까지 논란이 많이 있지만, 2-3일전에 성에 관한 한 의학논문에서 g-spot 에 대한 일련의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이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을 한번 알아보고자 한다.

사실 이전 포스팅에서 속칭 노루표에서 보이는 여성사정 장면은 있을수 없다라고 이야기 했다. 그렇게 될만한 구조물이 여성몸에는 전혀 없기 때문이다.
현재 의료계내에서 여성사정(female ejaculation)이라는 용어는 있다. 그리고 여성사정은 대체로 있다고 인정하는 분위기이다. 이렇게 말을 하는 이유는 여성의 요도와 질사이의 공간에 남성의 전립선과 비슷한 기관인 Skene's gland (우리나라 말로 딱히 정해진 것은 없어서 영어를 쓴다. 스케네선 혹은요도측선 등으로 해석한다.) 라는 기관이 있고 이 기관에서 요도로 일정액의 분비물이 여성의 오르가즘일때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위키피디아에서 Skene's gland의 설명그림, 왼쪽 중간에 보면 Skene's gland가 보이고, 선을 따라가다 보면 요도(urethra)와 질(vagina) 사이에 분홍색으로 표시된 부분이다.)

소위 황색저널리즘에서 이야기하는 G-spot이라는 내용도 대부분 이 Skene's gland 를 혼동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참고문헌 1), 남성에서 이야기하는 사정이라는 의미와 생각때문에 여성에서도 사정이라는 내용이 노루표처럼 보일 것이라는 일반화때문에 잘못알려진 것이 많은데, 사실 여성사정이 있더라도 그 분비물은 Skene's gland 에서 약간 분비될 것이고, 그 묻는 듯한 약간의 분비물을 실제로 남녀의 성관계도중에 확인하기에는 극히 어려울 것이다.

일반인들이 G-spot에 대해 실제로 존재한다고 대부분 인식하고 있지만 (아마도 그럴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을 발견하고자 하는 노력은 다 실패로 돌아갔다. 조직학적인 방법을 써서 G-spot이라는 신경의 밀집정도를 확인하고자 했던 시도도 실패였고 (참고문헌 2), MRI를 써서 G-spot의 구조물을 확인하고자 했던 시도도 실패하였다.(참고문헌 3)

최근에 쌍둥이에 대한 연구를 통해 G-spot이라는 것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는데 (참고문헌 4), 일란성쌍둥이 880명과 이란성쌍둥이 92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중 56%의 여성들이 G-spot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으며, 일란성과 이란성 쌍둥이들의 G-spot 일치율이 각각 58% 와 60%로 서로 차이가 나지 않았다고 한다. 즉 유전적으로 같아야 할 일란성쌍둥이간에서도 한 쌍둥이에서는 G-spot을 가지고 있고, 다른 쌍둥이에서는 이것이 없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란성쌍둥이와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아 유전적으로 G-spot이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그리고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들중에 많은 여성들이 G-spot을 가지고 있다고 답변했지만, 여전히 50.1%는 G-spot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했으며, 질를 통한 성관계보다는 음핵으로 오르가즘을 느낀다고 한다.

즉 G-spot은 실제로 존재하거나 유전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분히 정신적인 면이나 환경적인 면이 크다는 것이다.

또한 G-spot과 잘 혼동하는 Skene's gland에 대한 연구가 발표되었는데, 하나는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PCOS, polycystic ovarian syndrome, 여성에서 남성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다.)와 정상환자 간에 초음파를 써서 Skene's gland가 있는 요도와 질 사이의 공간크기를 조사한 연구였다. (참고문헌 5) 또 다른 하나의 연구는 정상여성에게서 오르가즘을 경험하는 여성과 그렇지 못한 여성간에 초음파로 요도와 질 사이의 공간크기를 조사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6)

두연구에서 마지막성관계후 시간이 많이 지날수록, 여성의 몸에서 남성호르몬이 많을수록 요도와 질사이의 공간크기가 커졌다고 한다. 즉 Skene's gland의 용적이 커졌다는 말이다.

앞으로 G-spot과 Skene's gland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고 이에 대해서 밝혀야 할 것이 많겠지만, 여성사정에 좀 더 관련이 있는 것은 실체가 불분명한 G-spot보다는 아마도 증명된 Skene's gland일 것이고 이에 대해서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질 것이다.



<참조할 이전 포스팅글>
2009/06/04 - 여성사정의 의학적인 관점은?
2009/04/24 - 우리 몸에서는 남녀 구분없이 여성호르몬 및 남성호르몬이 있습니다.


[참고문헌]
1. Davidson JK, et al. The role of the Grafenberg spot and female ejaculation in the female orgasmic response: An empirical analysis. J Sex Marital Ther 1989;15:102–120
2. Hilliges M,  et al. Innervation of the human vaginal mucosa as revealed by PGP 9.5 immunoistochemistry. Acta Anat 1995;153:119–126
3. Maravilla KR, et al. Noncontrast dynamic magnetic resonance imaging for quantitative assessment of female sexual arousal. J Urol 2005;173:162–166
4. Burri AV, et al. Genetic and Environmental Influences on self-reported G-Spots in Women: A Twin Study. J Sex Med. 2009 Dec 30. [Epub ahead of print]
5. Battaglia C, et al. PCOS and Urethrovaginal Space: 3-D Volumetric and Vascular Analysis. J Sex Med. 2010 Jan 6. [Epub ahead of print]
6. Battaglia C, et al. 3-D Volumetric and Vascular Analysis of the Urethrovaginal Space in Young Women With or Without Vaginal Orgasm. J Sex Med. 2010 Jan 6. [Epub ahead of 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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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01.18 10:03
  2. 궁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성 사정에 대한 비뇨기과 수업 이후에 여성 사정 씬이 나오는 노루표를 얻어다 관람;;했는데요, (사실 지대로 본 적이 한번도 없었음;;) 노루표에서 뿜어대는(?)건 그냥 봐도 요줌이더군요;;

    2010.01.19 01:59 신고
  3. sd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전부 쌍둥이를 쌍동이 라고 쓰셨네여...''

    2010.01.28 02:20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앗...쌍동이가 아니라 쌍둥이입니까? 확인후에 바로 고치겠습니다...감사.

      2010.01.28 09:48 신고
  4. 한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가지 노루표를 오줌이나 연출로 보시는군요.
    그럼 나는 뭐지?
    내 파트너가 뿜어내는 것도 연출인가?
    한번 분출하고 나면 온몸에 경련이 일어나고, 곧이어 자극하면 떡실신하고...
    부디 좋은 파트너 만나서 새로운 경험 하세요.
    이론만 가지고 아니라고 마음의 문을 굳게 잠그지 마시고.
    학교에서 배운 오래된 지식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도 아시고.

    2010.08.07 00:12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하하...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으시니 부럽습니다.

      저도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좋겠네요. ^^

      2010.08.09 09:33 신고
  5. 신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20대 후반의 건전한 이성관계를 유지하는 남성입니다.
    자랑하자는 것도 아니고 주워들은 풍문도 아닌 실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위에 설명된 지스팟과 완전히 일치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포인트는 사람에 따라 분명 존재합니다.
    지스팟이라는 단어는 커녕 아직 경험도 적은 십대때 우연히 상대여자의 질내에 손가락 두개를 넣어 자극하다가 상당량의 액체가 분비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절대 소변이 아니고 약간 탁하지만 거의 투명한, 냄새는 이미 노폐물이 걸러진 맑은 땀과 비슷한 냄새를 가진 액체이며 점성은 전혀 없습니다. 바닥에 튄 액체가 굳었을 때는 희뿌연 자국이 남습니다.
    무슨 소변보듯 물줄기를 분출하는 형태가 아니고 어느 순간 분비되기 시작하여 손가락 자극을 하는동안 팔 전반에 튀고 침대시트에 최소 a4용지 면적 이상의 얼룩을 지게 했으니 대략200ml 이상은 분비되지 않았나 합니다.
    이후 몇번의 추가적인 경험 후에 어느정도 요령을 알게 되고 그뒤부터 만난 여성들마다 시도해보았지만 분명 사람에 따라 정도도 다를 뿐더러 전혀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여성의 사정은 분명히 가능하며 이는 점성을 가진 질내분비액이나 소변과는 전혀 다른, 굳이 표현하자면 땀에 가장 가까운 체액입니다. 또한 현재 지스팟이라고 알려져있는 부위근처의 자극이 그 사정행위를 유발시키는 방법의 하나라는 것도 분명합니다.
    이건 정말 제 경험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현재 의학계의 상식이 어떠하다 하더라도 그건 필히 아직 제대로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위에 한빵이라는 분께서 좀 말을 험하게 했지만 요지 자체는 제가 하고픈 말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저또한 여성사정을 접하면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보았지만 자극에 대한 민감의 정도와 사정량의 차이는 있더라도 사정액체의 성질은 누구나 동일했기 때문에 여성사정의 존재자체에는 더이상 의문을 가지지 않고 있습니다.
    만일 소변이라면 사람에 따라, 그날 먹은 음식이나 피로도에 따라 색이나 냄새가 달랐을 것이며 질내분비액이라면 그렇게 많은 양이 나오지도, 점성이 없지도 않았겠죠.
    이미 10년이 넘는 경험을 통해 수십번도 넘게 접해온 현상을 아직도 의학계에서 무슨 도시전설마냥 취급하는 걸 보니 가끔은 한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규명되지 않았다면 연구결과의 부족을 탓해야지 그걸 현상의 부재라고 확신하는 행위는 수많은 실경험자들을 거짓말쟁이로 매도하는 우를 범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1.06.10 19:12 신고
  6. Favicon of http://kimyann.tistory.com BlogIcon 김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험으로 봤을 땐. 섹스 입문 후 6~7년 동안은 질(지스팟)을 통한 오르가즘은 전혀 모르고 살다가, 어떤 짝꿍(이 짝꿍은 제가 첫 여자였는데 뭐 특별한 기술도 없었는데 꼬추모양이 바나나킥처럼 생겼더랬죠. )과 어른 놀이 중, 바야흐로 여성 상위의 시대를 맞아 제가 위에서 진두지휘를 했는데 한.. 10분 쯤 흘렀을까요. 가진거라곤 파이팅 하나 뿐이던 그 짝꿍 잘버텨주고 있으니 갑자기 배 쪽 흔히 지스팟의 위치라고 추정되는 위치. 쪽에서 뭔가 아주 특별한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조금 더 힘을내어 열심을 보이니 갑자기 질 쪽이 브루루 떨리는 듯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딲ᆞ

    2011.12.26 22:51 신고
  7. Favicon of http://kimyann.tistory.com BlogIcon 김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흥분해서 쓰다가 짤림) 어쨌든 그 전까지만 해도 저도 지스팟은 없다아! 했는데 있는 것도 같아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할 때마다 느끼기는 힘들더라구요. 저는 제가 항상 위에 올라가야만 그 느낌을 만날 수 있고,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건 짝꿍이 밑에서 좀 오랜시간 버텨줘야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정 . 포르노 여주인공들의 분수쇼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 주위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분수쇼 해봤다는 여자들은 아무도 없었구요.“ 그거슨 줌오”라고 생각합니다.

    2011.12.26 22:59 신고
  8. Favicon of http://kimyann.tistory.com BlogIcon 김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남성분들 분수쇼는 못 해도 느낄만큼 다 느끼니깐 그거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어떤 때는 진짜 줌오라도 시원하게 눠 드리고 싶을 때가 있음. (근데 침대시트 그건 어쩔껴.)

    2011.12.26 23:03 신고
  9. Favicon of http://kimyann.tistory.com BlogIcon 김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흥분해서 쓰다가 짤림) 어쨌든 그 전까지만 해도 저도 지스팟은 없다아! 했는데 있는 것도 같아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할 때마다 느끼기는 힘들더라구요. 저는 제가 항상 위에 올라가야만 그 느낌을 만날 수 있고,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건 짝꿍이 밑에서 좀 오랜시간 버텨줘야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정 . 포르노 여주인공들의 분수쇼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 주위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분수쇼 해봤다는 여자들은 아무도 없었구요.“ 그거슨 줌오”라고 생각합니다.

    2011.12.26 23:40 신고
  10. Favicon of http://kimyann.tistory.com BlogIcon 김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험으로 봤을 땐. 섹스 입문 후 6~7년 동안은 질(지스팟)을 통한 오르가즘은 전혀 모르고 살다가, 어떤 짝꿍(이 짝꿍은 제가 첫 여자였는데 뭐 특별한 기술도 없었는데 꼬추모양이 바나나킥처럼 생겼더랬죠. )과 어른 놀이 중, 바야흐로 여성 상위의 시대를 맞아 제가 위에서 진두지휘를 했는데 한.. 10분 쯤 흘렀을까요. 가진거라곤 파이팅 하나 뿐이던 그 짝꿍 잘버텨주고 있으니 갑자기 배 쪽 흔히 지스팟의 위치라고 추정되는 위치. 쪽에서 뭔가 아주 특별한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조금 더 힘을내어 열심을 보이니 갑자기 질 쪽이 브루루 떨리는 듯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딲ᆞ

    2011.12.26 23:40 신고
  11. Favicon of http://kimyann.tistory.com BlogIcon 김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험으로 봤을 땐. 섹스 입문 후 6~7년 동안은 질(지스팟)을 통한 오르가즘은 전혀 모르고 살다가, 어떤 짝꿍(이 짝꿍은 제가 첫 여자였는데 뭐 특별한 기술도 없었는데 꼬추모양이 바나나킥처럼 생겼더랬죠. )과 어른 놀이 중, 바야흐로 여성 상위의 시대를 맞아 제가 위에서 진두지휘를 했는데 한.. 10분 쯤 흘렀을까요. 가진거라곤 파이팅 하나 뿐이던 그 짝꿍 잘버텨주고 있으니 갑자기 배 쪽 흔히 지스팟의 위치라고 추정되는 위치. 쪽에서 뭔가 아주 특별한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조금 더 힘을내어 열심을 보이니 갑자기 질 쪽이 브루루 떨리는 듯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딲ᆞ

    2011.12.26 23:40 신고
  12. ㄱ-_-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았어 이 년아 그만 좀 써갈겨 산전수전 다 겪어서 너덜너덜한 티내고 자빠졌지 말고

    2012.01.02 15:50 신고
  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3.04.02 22:49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괜찮습니다. 여성의 성감각은 사람마다 다 다르므로 어떤게 더 좋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성관계 하실때 두분이서 잘 대화하셔서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2013.04.08 16:13 신고
  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3.04.02 23:20
  15. 원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키와 김안... 맞아요~ 무경험자는 모름. 지름2.5~3센티, 25센티 높이로 쏘는거 봤음. 맛은 약간 노리끼- 색깔은 옅은 노랑. 특징은 곧 증발해서 젖어도 금방 마름. 선풍기 에어컨 바람에 눈녹듯이 증발함. 칫, 뭐도 모르는 사람들이 지지고 보꼬 난릴쎄~~ㅋ 또 하나, 밑에서도, 위에서는 더욱... 몇 번 오르 내린 후엔 용틀음이 일어남.ㅋ 난 좋은 일 많이 해서 복받은거~~ 홍수는 나는데, 또 금방 증발함.ㅋㅋ

    2017.08.25 13:57 신고
  16. 원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3시간 또는 몇번(?) 하루에 2~3회(?) 하면 딱딱한 나무고리가.... 이건, 이해가 아리송~~ㅋ

    2017.08.25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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